제브라아웃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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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고기 조회 0회 작성일 2021-06-10 22:53: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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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큰 아웃도어 매장가기...총하나 살까?

안녕하세요, 이번에 미국에서 가장큰 아웃도어 매장, Cabella's에 다녀왔습니다. 사냥시즌이라 총기, 양궁 사냥 용품, 낚시용품, 캠핑장비등등에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는 곳 입니다. 정말로 스케일이 대단하네요. 총이 갑자기 구매하고십게 만드는 곳 이네요...ㅋㅋㅋ

기회가 되시면 한번쯤은 다녀올 만 합니다. 참고로 Cabela's와 Bass Proshop은 같은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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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캠핑카 체널에 오신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미국과 케나다에 캠핑문화, 장비, 명소, 그리고 캠핑카, 카라벤을 여러분께 소개하려고 만든 체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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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철봉 : 살고싶다

지브라 슬롯 캐년 Zebra Slot Canyon

웨이브 방문 퍼밋을 기다릴 시간이없거나 오프로드 자동차가 없는 사람들에게 유타 에스칼란테에 있는 지브라 캐년을 추천 드립니다. 물론 웨이브와 같은 잔잔한 물결치는 문양을 볼수는 없지만 붉은색 바위에 굵게 선이 그어진 물결을 보면 웬지 웨이브 느낌이 납니다. 또한 거북이 등 모양의 울퉁불퉁 튀어나온 바위들은 화이트 포켓을 연상하게도 합니다.

I recommend Zebra Canyon in Escalante, Utah for those who don't have time to wait for a Wave permit or who don't have off-road vehicles. Of course, you would not see the feature of fine waves of The Wave, but you can find a similar atmosphere while discovering the wavey strokes on the red rocks. Also, the turtle-shaped, rotunda-popping rocks remind me of White Pocket as well.
Susan Lee : 역시나 또 오묘하게 멋진곳이네요
언젠가는 꼭 ....
감사합니다
Son Yong Kim : 혹시 공룡똥 아닌가요?
Bella의 걸음 : 영상 잘봤어요 모카볼은 아주 신기하네요 마치 산양 응 처럼..아주 멋진곳 입니다
조용숙 : 와~우~~ 환상적이네요. ^^*
Haley Han : 김인호 선생님, 멋진 방송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전 또 Wave 추첨에서 떨어지고 꿩대신 닭이란 심정으로 그 옆 Paria Canyon, Buckskin Gulch 를 2박3일 Backpacking 했습니다.
Wire Pass에서 출발해서 그만 길을 잘못들어 의도치않게 Wave를 보고 말았습니다.덕분에 그날 18 마일 넘게 걸었나봅니다.
Wave도 정말 아름답지만 세계에서 가장 길고 깊다는 slot Canyon인 Buckskin Gulch 는
마치 깊은 고대도시, 메디나의 골목길을 자연버전으로 옮겨놓은 것 같은 신비와 경이로움에 감탄하느라 힘든지 모르고 걸었답니다.
함께 나누고 싶어 촬영해놓은게 많은데 선생님처럼 이렇게 시간과 정성을 들여 나누지 못하네요. 김선생님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선생님의 방송 응원하며 기대하겠습니다. 이번 우리방송 스텔라님 방송 재밌게 청취했습니다.
스텔라님의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일타쌍피, 일석이조" 에 이어 점잖던 선생님의 " 두탕" 소리에 많이 웃었습니다.
재미난 방송도 감사합니다.

[박영준TV] 마약구스침낭? 그 실체를 알려드립니다. 알고 사세요.

박영준 TV는 등산 등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의류와 장비에 관한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등산복과 아웃도어용품에 관한 다양한 리뷰가 네이버 '고윈클럽'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windstopper
벙커꺽지 : 저는 미군용침낭 좋습니다
RealFun Park : 유용한 영상이었습니다.
wolfsea RODO : 마약침낭에 대하여 언젠가 다뤄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드디어 다뤄 주셨군요.
저는 긴가민가 해서 저딴 거 호기심에 사 봤습니다.
그리고....개봉 순간. 의심이 확 들었어고 촉감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그 당시 '다운 95 패더 5' 라고 광고하던 상품이었습니다.
외피 속에 있던 충전재는 촉감 테스트 결과 표시 광고는 절대 과장이다!! 라고 느꼈고.
의심을 확신 하기 위해 째 봤죠. 과감히...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개털을 갈아넣은 듯한 실 오라기들만 빽빽했고 다운은 눈을 씻고 봐도 한개도 안 보이더군요.
100% 개털. (개털로 표현했습니다만 사실 패더의 심을 제거한 오라기 였을 겁니다. 고급 아웃도어에 사용하는 5%,10% 함유되는 그 깃털도 아니며 개털과 매우 유사한...날개 끝 부분 웅장한 깃털. 보온성 기대할 수 없음)
이름하여 분쇄 깃.
이런 업계에 있지 않아 저것을 뭐라 부르는지 몰라 '분쇄 깃'으로 표현합니다.
거위털인지 닭털인지 전문분석을 하지 않으면 모를 정체불명의 이상한 것.

압축도 잘 되지 않습니다. 겁나 무겁습니다. 패킹해서 집어 던지면 바위 던지는 기분?? 누군가 맞으면 흉폭한 무기??
백패킹용으로 사는 것은 절대절대 비추.
오토캠은 저렴한 맛에 가능하겠지만 소비자 기만하는 저딴 것을 품질관리 해 가며 고급적, 위생적으로 만들었을 것이라 생각치 않습니다.
습도가 있는 날은 스멀스멀 닭똥 냄새 올라 올 것입니다.
따라서 같은 값,엇 비슷한 값이라면 합성 충전재를 쓰시고-같은,비슷한 값에서 품질 좋은 우모 충전재 없더이다. 조금 더 여유가 되면 합성 충전재 중 품질 우수한 것들 있습니다. 또 우수한 다운 충전재 사용한 침낭 브랜드들도 있구요.
이미 박영준 님이 다뤄줬던 것이라 패스하고.
이와 같은 저급한 중국산들이 계속 나타나는 것은 결국 신뢰도에 치명적이지요.
유명 브랜드에서 OEM으로 중국에서 생산하는 것들 많지요?
배낭,침낭,텐트,아웃도어 의류....기타 등등
유명 브랜드는 품질관리를 하기에 중국산 이라해도 브랜드를 믿고 구매하는 것일테고.
기타 잡 브랜드는 모조리 패스합니다.
떳다방 처럼 한탕 하고 튀는 브랜드 이야기 입니다.

싸면 싼 만큼의 이유가 있는 것이고 비싸면 비싼만큼의 이유가 있겠지만 비싸다고 품질이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니 옥석을 가려가며 소비하는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특히 동계 장비는 저딴 것 쓰면 절대 안 되겠지요.
아침에 입 돌아가 있는 매직을 경험하고 싶다면....
혹은 손발을 꽁꽁 얼려서 더 이상 손발의 기능을 쓰고 싶지 않다면....
혹은 극단적 선택을 하고 싶은데 감성적으로 가고 싶다면...
그 때 쓰는 아주 저급한 제품. "마.약.침.낭"
김주식 : 상술이 아니고 소비자를 속이는 사기인것 같습니다 ㅡ감사합니다
Back Dirty : 선생님 혹시 노스 키카푸 텐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많은 텐트 리뷰를 봤지만 이 텐트에 대한 리뷰는 없는거 같아 구매전 선생님깨 엿쭈어 보려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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