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길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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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모 조회 257회 작성일 2021-12-02 04:13: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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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열풍이 차갑게 식은 이유 5가지

#제주여행 #제주올레길 #올레길여행
여러분은 제주도 올레길 여행에 얼마나 관심이 있으신가요? 대한민국 걷기 여행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제주 올레길은 2013년 인기의 정점을 찍은 이후 이용자 수가 급감하고 있는데요~ 일본 큐슈와 미야기현에 수출까지 되었던 제주 올레길이 어쩌다 지금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건지, 오늘은 그 이유를 한 번 생각 해볼까 합니다.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jejuisland_girl?igshid=rgpimr8iuvrl
비지니스 메일 : islandtraveler@naver.com (음식점 or 카페 광고 받지 않아요)
떠먹여주는 제주여행 하루코스 시리즈 : https://www.youtube.com/watch?v=_Q3QqnPcJJI\u0026list=PL_UfvHwZxfbCVGn0YgTcYtl6sGC_GSgOn
영상 내 모든 사진 / 비디오 / 일러스트의 저작권은 아일랜드 트래블러에게 있습니다
아일랜드 트래블러 : 정말 많은 관심과 의견 감사드리고, 영상 내 세번째 이유에 대한 질문이 많아 추가로 설명을 남깁니다 :-) 세번째 이유로 들었던 "낮은 지역경제 기여도" 는 관광객이 아닌 제주도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이유 입니다. 인용된 제주연구원의 조사 데이터 또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올레길의 경제효과 만족도를 묻는 항목이었습니다.

비록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이라고는 하나 올레길은 어디까지나 이용객 유치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상품이며, 올레길조성을 위해 본인들의 생활터전을 내어준 수많은 도민들에게 정당한 경제적 이득이 돌아가야 하는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올레길 이용객들의 소비가 일반여행객들 만큼 많지 않다보니 도민(상인)들이 마케팅과 서비스 개발에 적극적인 투자를 못하게 되었고, 올레길을 주요 소스로 이용하던 여러 상인들의 관심도가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올레길 이용객들은 여러 서비스에서 소외가 되며 불편을 느껴 재방문을 하지 않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죠.

올레길 이용객 입장에서는 혼밥이 가능한 식당과 올레형 숙소가(알베르게)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 점이 제주의 상인, 도민 등 여러 주체들에 의해 보완된다면 도민에게도 여행객에게도 충분히 더 나은 올레길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깨끗한 올레길 환경과 치안은 당연히 수반되어야 하겠죠.

그리고 올레길 세분화에 대한 의견은 새로운 길과 코스를 더 만들자는게 아닙니다. 취향존중 이라고 할까요? 올레길 완주에만 가치를 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걷기여행이 더 다변화 되려면 여행취향, 여행일정, 여행목적, 몸상태, 동행인 등 여러 특성에 따라 선택적으로 올레길을 현명하게 걸어 볼 수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게 1시간이 됐던 30분이 됐던, 나에게 꼭 맞는 길을 찾았다면 그게 완주보다 더 가치 있는것 아닐까요?

걷기여행은 "정해진 코스를 끝까지 견디며 걷는다" 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길" 을 찾는 방법으로 바뀌어야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올레길을 완주한 것에 대한 자부심도 좋지만, "나는 00코스의 어디부터 어디까지만 짧게 걷는게 정말 내 취향에 딱 맞아. 야자수랑 바다도 보이고 거기서 조금만 걸어가면 폭포도 있거든" 이런 식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길 바래 봅니다!
유니애미 : 중간에 길이 끊어지거나 도저히 지나갈 수 없는 상태로 변해버린 길도 있었고요. 무엇보다 혼자 가기에 무서운 곳이 너무 많았어요. 엄청 강심장인데도 여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은 곳들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2코스 개농장도 충격이었습니다.
홍주연 : 저도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 살고 있는 학생으로서 정말 공감되는 내용의 영상이었어요!! 제주 여행은 제주 본연의 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하는데 현재 그런 모습은 찾기 힘들죠 00파크 같은 제주를 드러낼 수 없는 관광요소들만 늘어나는게 너무 안타까웠는데 올레길에 대해 자세하고 알차게 설명해주셔서 재밌었고 너무 유익했어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김성덕 : 올레길을 완주한 사람으로서 모두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한코스를 완주할려면 코스마다 다르지만 5~8시간(천천히 경치구경하면서)은 걸리니 지치는 경우가 있죠. 한코스를 2~3개로 나누면 처음 접하는 사람들입장에선 두려움이 줄어들겠죠. 제가 아는 분들중에서도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포기하시는 분들이 꽤 되더군요
우라니즈wooranis : 이번에 아일랜드 트래블러님 영상 도움 많이 받고 제주 여행 다녀온 일인입니다! 마지막 멘트가 매우 공감이 되네요. 왜냐하면 허니문하우스에서 정방폭포까지 이어진, 대략 왕복 한시간 정도의 올레길을 다녀왔다는게 은근 뿌듯하더라구요. 아름다운 자연을 더 많이 경험하는 제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오늘 영상도 잘보고 갑니다

제주올레길 준비물 7가지 강력 추천! / 제주올레길 번외편

#제주도 #제주올레길 #제주올레길 준비물
제주올레길 완주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느끼는 준비물 7가지 준비했습니다!
제주올레길 전체를 완주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느꼈던 준비물이기 때문에
분명 챙겨가시면 완주하는데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evin MacLeod의 Easy Lemon 30 Second에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 표시 4.0 라이선스가 적용됩니다.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200078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조마에 : 좋은 정보네요 올레길 가기 전에 이 영상 한번 더 보고 가야겠어요 감사해요 서킥님
프시케의하루 : 저같은경우 dsrl백팩에 드론+미러리스카메라+개인짐 넣어서 메고 완주했는데 진짜 힘들었어요~ㅋㅋ 지금은 무게에 지쳐서 아이폰13프로나 하나 사려고 미러리스 팔아버렸어요~ㅋ 저도 경험자로써 굉장히 유용한 정보네요~
빙봉 : 오...저도 올해 6월초에 백패킹으로 정방향 완주했는데 6월이라 햇볕 괜찮을줄 알고 쿨토시 안챙겨 갔다가 양쪽팔 화상입어서 팔전체 물집생기고 욱신욱신 쑤셔서 걸으면서 개고생했다는... 아직도 양팔이 까맣네요 ㅎㅎ
난도나츠 : 저는 올레카드 +
의자 테이블 스틱 베낭 신발 우산 핸드폰 ㅎㅎ
감성걷기죠 ㅎㅎ
2차 완주 출발 시작해요~^^
UICHEOL BANG : 벙거지 모자 메모...

제주올레길 완주 비용이 얼마나 들었을까요? / 제주올레길 번외편

#제주올레길 #제주도 #완주 비용
제주올레길 완주를 마무리하고 완주 비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저는 한번에 제주도 올레길을 완주했기 때문에
저처럼 한번에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올레길을 돌고자 하는 모든 분들 또한 도움이 되실겁니다!
시청해주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시케의하루 : 제가 아는 레몬트리 게하가 나오네요~ 요즘 시간 날때마다 올레 역코스로 다시 하나씩 걷고 있는데 잡사람과 함께가 아닌 혼자 가게 되면 다른 게하 참고 할께요~^^
강마아니 : 올레길 따라 계속 걷는데 한곳에서 어떻게 5박씩 할수있는거죠??
저는 코스주변으로 1박씩 할생각하고있었는데 팁이 있을까요?
최진욱 : 저는 공항에서 내려서부터 시작해서 제주도 한바퀴 걸은 적이 있는데 가면서 숙소 검색해서 묵었거든요 올레코스는 한 지역에 여러길이 있나보네요?
Ernest Kim : 간결 good
서킼SEOKICK : 역코스로 다시 돌면 새롭게 걷는 느낌이 날 것 같아요! 게스트하우스도 한번 콘텐츠로 정리할만한 내용이 되면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항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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