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선155마일450일간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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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더우먼가요 조회 2회 작성일 2021-10-12 16:15: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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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 155 마일 DMZ 대장정

#DMZ평화통일 #통일염원\r #전동재
이 영상은 2014년 강남구 민주평통 임진각 행사에 사용한 영상입니다. 통일의 염원을 위해 다시 올려본답니다. 시청 하시고 "구독, 좋아요" 꼭 부탁드립니다.
yy jj : 통일은 대박이래... 말로만...ㅎㅎㅎ

[연합뉴스TV 스페셜] 93회 : DMZ 155마일 평화루트를 가다 1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연합뉴스TV 스페셜] 93회 : DMZ 155마일 평화루트를 가다 1부

60년 이상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채 잠들어 있는 DMZ.

민간인 최초로 유엔군 사령부의 승인을 받아 455일간 DMZ를 기록한 최병관 사진작가와 함께 현장을 둘러본다.

'DMZ 사진작가'로 불리는 그와 함께 DMZ 일대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어떻게 보존해야 하는지 고민해본다.

서해 교동도를 시작으로 중부전선 철원을 지나 동해안 최북단 고성까지, 접경 지역의 여러 이야기들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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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스톤 : 17:22 담배꽁초 '무단투기' 좀 거슬리네요!
권미경 : 이런 방송은 학생들도 봐야한다
Ruben Parrash : This is a surveillance base of Rok marines that Gyodong-myeon, right ?
Lee Lee : 군시절 부대에 있던 사진들이 이 작가님이 찍으신거 아닌가 하는 추측..
ㅇㅇ : 중간에 역겨운 얼굴이 나와서 놀랐네요. 혐오스러운건 모자이크 해주시는게...

★화질주의..★ 동부전선 가칠봉 가장 높은 곳에서 휴전선을 지키는 최전방 수색대원들 | "동부전선, 가칠봉의 수호천사들" (KBS 010930 방송)

KBS 일요스페셜 국군의 날 기획
"동부전선 가칠봉의 수호천사들" (2001.9.30 방송)


불안전한 평화의 상징 휴전선 155마일, 그 가운데서도 3군단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는 동부전선 최전방은 피의 능선, 단장의 능선 등 6.25 전쟁 당시 고지의 주인이 몇 번씩이나 바뀌었던 치열한 격전의 현장이다.

동부전선 G.O.P. 그곳엔, 평화를 지키는 스무 살 초반의 젊은 병사들이 있다.
땀과 헌신 없이 지킬 수 있는 평화는 없다.

"우리"보다는 "나"에 익숙한 신세대 젊은이지만, 그들이 "우리"를 배우고 "조국"을 응시하며 G.O.P 병사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평화의 대가와 국군의 존재를 확인하고자 한다.


1. 7개월 만에 민간인을 만났다.

- 민통선을 지나 비포장 산길을 두시간 넘게 달려야 닿을 수 있는 가칠봉 OP는 휴전선 155마일 가운데, 가장 높은 곳(해발 1,242미터)에, 그리고 북측 초소와 불과 75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G.O.P다. 철책 넘어 북측 병사의 모습은 손에 잡힐 듯 생생하다. 정기휴가를 제외한 휴가와 면회, 그리고 일체 외박이 금지된 이곳 최전방 G.O.P 병사들은 취재팀과의 첫만남에서 7개월 여만에 처
음 보는 민간인이라고 했다.

2. 가칠봉에서 생긴 일, "비상경계령과 어머니"
- 소초(초소 경계 근무를 맡고있는 소대)의 날은. 기다림과 부족함에 익숙한 G.O.P 병사들을 위해 매달 한번씩 병사의 어머니를 초대하는 회식날이다. 28소초에서는 최범진 일병의 어머니를 초대하기로 했다. 최일병은 인원 투입에 대비한 비상대기에 들어갔으나 식사시간 어머니를 만나게 된다

3. 가칠봉에서 만난 아름다운 청년, 최동호
- 최동호 상병은 어릴 적부터 천식을 앓아왔다. G.O.P 근무를 시작하기 전, 그는 열외를 받을 상황이었지만, 지휘관들을 만나 설득하기 시작했다. "나도 할 수 있다. 믿어달라"
결국 그는 G.O.P 근무를 명 받았다. 지금도 400개 계단을 오르내리며 힘들게 숨을 몰아 쉬어야 하고, 한밤중에는 체감온도가 벌써 영하로 내려가는 날씨 때문에 남들보다 내의 하나를 더 챙겨 입어야 하지만, 그는 이겨내려고 애쓰고 있다고 했다.

4. 밀착 동행 취재, 비무장지대 수색정찰
- G.O.P 철책을 넘어서면 그곳은 DMZ, 비무장지대다. 비록 고요와 평화의 땅이지만, 바로 그곳에서 온몸을 베일 듯한 긴장감으로 DMZ 경계근무를 서야하는 병사들이 있다. DMZ 안의 수색정찰과 군사분계선 바로 앞 GP (Guard Post)에서 몇 달씩 고립된 채 근무해야하는 수색대원들이다.

대원들이 DMZ 작전을 떠날 때마다 전대원이 나와 무사복귀를 비는 간절한 기도를 하고,떠나는 차를 향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비장한 경례를 잊지 않는다. 제대를 한달 앞 둔 말년 병장의 야간매복 작전, 9개월만에 휴가를 나간다며 집을 찾을 수 있을지 걱정하는 즐거운 고민, 중대원들의 완벽한 작전 수행을 챙기느라 스물네시간이 부족한 노총각 중대장.... 아울러 취재진은 DMZ 수색정
찰 작전을 동행취재- 그들을 압도하는 긴장감의 실체를 카메라에 담았다.


#동부전선 #가칠봉 #수색대 #군대 #밀리터리 #GOP #OP #GP

*영상관련 문의 : kbsdoculife@gmail.com
효자손 : 04군번인데 21사 gop 태백 21tb 에서 근무했었는데 가칠봉도 많이보였네요ㅎㅎ 비슷한 장면들이 너무 많습니다.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zxcv qwer : 3사단 18연대 수색중대 일병입니다. 이 영상을 보니 선배님들의 군생활 모습을 볼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이젠 저를 포함한 후손이 최전방을 철통같이 지켜나가겠습니다.
살아도 백골 죽어도 백골 필사즉생 골육지정 백골백골 화이팅!!!
하하하 : 우리 아들들이 이렇게 고생하며 밤낮으로
나라를 지키고 있었네요.^^
눈물 흘리며 영상 봤어요ㅠ
정말 고맙습니다^^
오빠그만싸 : 97년 군번입니다.
2020년11월5일 현재도 전후방에서 고생하는 후임들 항상 고맙습니다.
10년이 지나도..30년이 지나도
집떠나면 항상 고생입니다.
나떼는 말이야가 아니고 여전히 군생활은 힘들지요.제발 군인들보면 누가 먼저할것없이 배려 부탁드립니다.
충분히 배려 받을만 합니다
Eugene Johns : 43:15 에서 눈물이 팍 난다. 가칠봉 추억 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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