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선생님명절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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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치 조회 9회 작성일 2023-01-24 18:42: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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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빵셔리tv_어린이집 유치원 선생님 선물추천 BEST5

어린이집/유치원 선생님 선물 이래저래 고민되시죠?
점빵셔리TV에서 선생님께 드렸을때 만족도가 높은 BEST5를 준비했습니다!!
점빵셔리와 함께 우리아이들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들 선물을 확인해보세요~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는 선생님 선물들 알아보겠습니다.
점빵셔리는 여러분들과 함께 육아, 교육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쌉싸름달콤 : 좋은 정보네요 ㅎ 몰랐던것도 있네요 ㅎ
아빠의레시피 : 아...... 진짜 고민되는 거네여, ㅜㅜ
와이프랑 스승의 날 이나 연초에 고민되는 것중에 하나이네여 ㅠㅠ
아이셋키우는 아빠 유튜버예여 ^^ 좋은 영상 많이 올려주세여. 좋은 정보 보러 가끔 올께여 ^^ 화이팅~~~
토미샘 : 유치원은 김영란법 때문에 선물 안받지 않나요?
추성훈 : 선물? 글쎄요
스승의날 가장 좋은 선물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은 따듯한 말 한마디 입니다

[자막뉴스] 어린이집 가는 아이에게 녹음기 달았더니...보육교사의 충격적인 목소리 / YTN

지난해 11월 충남 서산의 한 어린이집에서 녹음된 내용이라며 학부모들이 공개한 파일입니다.

한 보육교사가 4살 반 원생들에게 소리치며 잠을 잘 것을 강요합니다.

[A 씨 / 보육교사 : 아오. 야. 이래서 아동학대가 나오는 거야. 잠자는 시간이라고. 어? 장난감 만지지 마. 고개 흔들지 마. 너희는 선택권 없어. 그냥 바로 자.]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자 학대하고 싶다는 말도 서슴지 않습니다.

[A 씨 / 보육교사 : 청개구리야. 완전 청개구리야. 진짜 씨. 학대하고 싶다. 진짜.]

다른 교사도 잠을 자지 않는 아이에게 자신을 열 받게 한다며 나가라고 독촉합니다.

[B 씨 / 보육교사 : 너를 붙들고 계속 있어야겠니? 눈 감아. 눈 감아. 눈 감으라고. 나가 그럼 너도.]

학대를 의심한 학부모가 아이의 옷에 녹음기를 넣어 보내 확보한 내용으로, 또 다른 날에 녹음됐다는 파일에도 교사들의 막말은 이어졌습니다.

학부모 10여 명은 어린이집 원장에게 문제를 제기해도 제대로 된 조치가 없자 경찰에 원장과 교사들을 고소했습니다.

경찰이 어린이집에서 20일 치 분량의 CCTV를 확보해 확인한 결과 신체적 학대 행위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 씨 / 피해 아동 부모 : 저희 아이를 계속 선생님은 양팔을 붙잡고 있고 그 아이가 제 아이를 똑같이 때리더라고요. 두 번을. 계속해서 혼내다가 아이 손을 잡고서 아이가 자기 손으로 머리를 때리게 3차례 때리는데 뒤로 넘어가는 거예요.]

피해 부모들은 아이들이 지금도 아동 학대에 따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D 씨 / 피해 아동 부모 : 심리적 압박을 심하게 받은 상태여서 아이가 언어 지연이 왔고, 자다가 경기하면서 눈도 못 뜨고 울면서 몸을 파르르 떨거든요. 엄마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갇혔어요. 라는 말을 많이 해요.]

어린이집 측은 경찰 수사 중이라 공식적인 답변을 할 수 없다고 밝혔으며, 교사들은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2명을 아동학대와 방임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이상곤
촬영기자: 장영한
그래픽: 기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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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먐미 : 4년동안 유아교육과를 다니며 공부하고 유치원선생님의 꿈을 이루었던 사람입니다.
어릴적부터 모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며 건강하게 발달이 이루어질수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열정을 가득 품고 유치원에 들어갔으나 실상은 정말 힘들고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일으키는 모든 일들은 저를 힘들게 할지라도 모두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아이들이기에 그럴 수 있으니까요.
몸이 완전하지 않기에. 발달상으로 그럴 수 있기에 모든 것을 사랑으로 감당할 수 있었어요.
하나하나 이유를 차분히 알려주고 반복해주며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본을 보이면 아이들은 변화하거든요.

하지만 유치원은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이들도 너무 많습니다.
사실이에요. 전문가이기때문에 여러명을 보는것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능하고 그래야하는것이 맞지요.
하지만 만3세 아이들 15명이 교실에 있는데
어떤 아이들은 갈등이 생기고 있고 어떤 아이는 위험한 놀이를 하려하고 어떤아이는 화장실에서 교사를 부르고 있고 어떤 아이는 바지에 실수하고 동시에 일을 처리해야할때가 비일비재합니다.
교사는 아이들에게 눈을 거두었을때 무슨 일이 벌어지면 모두 교사 책임이에요.
교사가 화장실을 가고 싶어도 그 때에 하필 사고가 날것같아 화장실도 못가서 저도 볼일을 볼때 피가 섞여나온적도 있습니다.
이 일의 경우 교사를 두명씩 두면 어느정도 해결되겠지만 원에서 돈을 더 써서 해주는 경우 잘 없고 한선생님이 볼수있는 만큼 원아수 채워서 맡깁니다. 그게 법적으로 문제도 되지않으며 원운영하는 돈을 아낄수있으니까요.

또 말도 안되는 업무량입니다.
저의 경우 개학하기전 원장님이 급하게 종일반교사를 자르시고는 뽑지않아서 정규반 교사가 돌아가면서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 보고 청소하고 나면 일지 등 서류업무와 행사업무를 할 시간이 없어요. 그 선생님들은 그럼 어떻게 할까요?
유치원에서 야근하겠죠? 좋으신 어머님들께서 유치원 불이 매번 밤까지 켜져있는것을 보시고 원장님께 말씀해주셔도 궁극적으로 일의 양이 줄어드는게 아닌 집에 가져가서 그 일을 하게 됩니다.
밤새 일을 하고 아침에 출근해서 아이들을 또 봅니다. 그 일이 반복되면 선생님은 정상적이지 않은 컨디션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는거에요.
교사가 아이를 학대하지않더라도 이러한 교사들의 힘듦이 결국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분명히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밝게 놀아주고 교육해야하는데
그럴 힘이 부족하니까요.

또 보여주기식 교육입니다.
저는 어린이집이 아닌 유치원이여서 거기서 가장 어린반인 만 3세반 교사였습니다.
아이들이 3월에 오면 가장 중요한게 뭘까요?
적응이겠죠?
아이들이 매일 울면서 오고 교사들도 학기초를 가장 힘겨워합니다.
하지만 3월도 여전히 부모님들께 나가하는 특기자료들이 많았어요.
저의 경우 원장님께서 수업은 하지말고 적응해가자고 하셨으면서 3월 나가는 분량은 나가야한다는 걸 나중에 알고 그것을 다 하려고 정규시간끝나고도 남은 아이들 데리고 수업했습니다.
아이들 작품? 저의 생각은 아이들이 해보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학부모님들께 보내드리고 보여주는 모든것은 있어보여야합니다.
교사들이 아이들 손붙잡고 더 꾸며주고 자기가 하면서 아이들이 잘한것처럼 해주는거에요 그래야 만족하시니까요.
특기없는유치원? 기본생활습관,안전,예절 중요하는유치원? 인기없습니다
특기하느라 아이들 흥미 이끌어낼 시간도 없고 교사와 아이가 진지하게 즐겁게 이야기 나눌시간도 없는 유치원이 더 인기입니다. 기본챙기는 유치원은 아이들과 교사가 행복하겠지만 부모님이 만족못하셔서 특기만 완전 많은 유치원한테 원아 뺏기는게 슬픈 현실이죠

그렇게 힘든데 바로 관두라구요?
이 유치원은 괜찮겠지 하면서 들어가면 무조건 1년은 있게 됩니다.
못견디시는 선생님들은 그냥 나가시지만 아이들을 맡았기때문에 내가 가면 이 아이들은 또 새로운 선생님과 새롭게 적응해야하고 나에게 맡겨진 아이들에게 미안해서라도, 맡은 1년은 책임지고 사랑주려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아이들을 너무 사랑하고 마음속에 교육의 열정은 있지만 유치원 현실과 원장님과 학부모님들의 눈치를 봐야하는것 등 많은 어려움에 회사를 다니게되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이렇게 다른 취미도 만들 수 있는거였구나 하면서 만족해요.
유치원 다니면서 39키로였던 몸무게는 현재 8키로나 쪄서 건강해졌습니다.

돈을 더 준다 문제보다는 선생님들의 안정이 필요해보여요.
학대는 어떤 이유에서든지 정당화 될수없지만 많은 요인들이 선생님들을 견딜 수 없게 힘들게 하고있는것은 사실이에요.

할말이 여전히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든 곳에서 열심히 아이들을 사랑으로 교육해주시는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이자하 : 보육교사 친구가 한탄하는거 들어보면 애들 돌보는거 진짜 극한의 스트레스지만 절때 싫은티내선 안된다고 애들한테 상처될수있다고 꾹참고 하는데 저런거 뉴스뜰때마다 관두고싶다네요 학부모들이 전화와서 우리애한테도 그러는거 아니냐는식으로 말한다고 부모입장은 이해하지만 애들 함부러 대하는놈들은 용서가 안된답니다
항상 피해보는건 열심히하고 착한사람들입니다
윌비 : 진짜 아기 한 명 보는 것도 힘든데 ㅠㅠ
학대를 정당화하는 건 아니지만 그에 비해 선생님이 턱 없이 부족한 건 사실인 것 같아요
머니 조아 : 이런데도 어린이집 관리가 되고있다고 할건가 나도 실습가서 눈에 보이는 학대가 있었는데 부모가 가도 같은짓을 하드라
s H : 7년째 유치원 교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이런 뉴스 터질 때 마다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교사의 짜증섞인 말투에 담겨있는 스트레스와
속상한 학부모님들의 마음과...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니 특히 절제 안되는 어린 아이들은
힘들고 어쩔 때는 화도 나고..사실이긴해요 정말
그치만 이제 겨우 3~7년 살아온 아이들인데 어찌 알겠냐며
너무 제 교육관념에 맞추려는 건 욕심이라 생각도 들고
상황에 맞게 알려주며 지도하고있죠...ㅠㅠ
점점 이런 사건들이 이슈화 되서 너무 교사들의 이미지가 안좋아지구있는 건 사실이랍니다ㅠㅠ
저희는 여쭤보는 학부모님들은 안계시지만
간혹 어린 아이들의 잘못된 언어전달이 있을 경우에는
속상하게도 무턱대고 의심하고 화부터 내시더라구요

정말 행사 때는 재미있게 해주려구 열심히 밤까지 야근하면서
아이들이 기대해주기를 바라는 그런 저희 교사들과
최선을 다하고 아이들 예뻐해주시는 그런 교사들도 있다는 것만 꼭꼭 잊지말아주세요❤️
유치원교사올림

센스 천재는 추석에 이런 선물을 고릅니다,, 2만원~13만원 레전드 선물 추천!!

안녕하세요, 선물요정 에디터M입니다
여러분 이제 곧 추석이잖아요?

‘이번 추석엔 어떤 선물을 해야하나’
‘이런 거 해본 적도 없고 너무 어려운데…’
이런 고민하는 거 다 알고 있다구요!

근데 생일보다 이런 명절에 선물 보내면,
오히려 더 센스있는 사람처럼 보이는 거 알죠?
그래서 오늘 선물 요정인 제가 추석 선물 추천 콘텐츠를 준비해봤어요.

지금 네이버에서 다양한 미디어와 인플루언서에게
“내가 진짜 받고 싶은 선물은?”이란 주제로
[추석 선물의 발견]이라는 기획전을 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내가 받고싶은 선물을 고르라고 했더니
뻔하지 않고 재미있는 게 너무 많더라고요.
오늘 제가 추천한 선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링크는 물론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선물 큐레이션이 있으니까
다들 아래 링크 눌러서 구경가세요!
이번 추천 이 링크로 추석 선물 걱정 끝!!!

추석 선물의 발견 보러가기
https://bit.ly/3P4E8js

*이 영상은 네이버의 유료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00 아니 이런걸 추석 선물로?!
01:15 중요 추석 선물의 발견
02:28 1) 전통 보드게임 화투
03:20 2) 광주요 소리잔
04:27 3) 군산섬김 보자기선물세트
05:42 4) 리치몬드 밤파이
06:53 5) 바샤커피 드립백
07:54 6) 오랄비 전동칫솔
08:49 7) 일광전구 테이블 램프
10:11 8) 테라바디 웨이브 마사지볼
11:23 9) 풍기인삼상회 홍삼액
12:21 10) 풍기인삼상회 홍삼견과

#네이버 #추석선물의발견
#추석선물 #선물의발견 #선물추천 #네이버선물대첩 #추석선물대첩

영상편집 : 김나희
제휴 문의 : hello@the-edit.co.kr
구독자 리뷰 제보 : ask@the-edit.co.kr
디에디트 라이프 THE EDIT : 오늘 소개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링크 여기 모아둘게요!

추석 선물의 발견 보러가기
https://bit.ly/3P4E8js

여기서 선물 고르는 것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다 하실 수 있으니까, 추석 선물 걱정 끝입니다
(주변사람들한테도 마구마구 공유해주기 ㅎㅎ)
흠.그냥 : 2년전까지만해도 명절선물 고민 많이 했는데 이젠 현찰 상품권이 제일 무난하더라구요 주는 사람도 고민 많이 안해도 좋고 받는 사람도 본인이 사고싶은 물건을 구매할 수 있어서 서로서로 기분도 마음도 편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좋은 아이템들이 소개해주시는 영상이라 명절때 집에 안가는 친구들에게 선물해주기 좋을 것 같습니다 디에디트 라이프 최애고
sum yee : 오! 뭔가 제가 원하는 명절 선물들이 착착 소개되니 신기하기도 하고 에디트님 안목에 다시 한번 엄지 척 광주요 소리잔 세트는 이미 개인적으로 잘산템인데 선물로도 보고 있어요:)
집요정 도비 : 진짜 에디터M님이 추천해주는 선물 기억해뒀다가 유용하게 보내는데 이번에도 ㄹㅇ 유용 그 잡채일듯 요정님 감따
bg : 리치몬드 밤파이는 진짜 실패 없는 선물인 거 같아요~홍삼 견과는 흔한 견과류를 살짝 흔하지 않게 해줘서 좋은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선물 고민을 시작하기도 전에 해결해주셔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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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선생님명절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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